AI 기반 경북 관광객 분산 · 체류시간 증가 · 지역상권 연결 서비스
수업 실습에서 예시로 다루는 창업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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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일상을 바꾸는 AI 아이디어 — 아래 실습에서 만든 아이템을 실제로 응모해 볼 수 있는 공모전입니다.
개발 완성물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GYEONGBUK+1 은 수업 실습 예시이므로, 그대로 내는 것이 아니라 각자 지역 · 문제 · 해결방식을 바꿔 자기 아이디어로 만들어 응모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주최 경상북도 · 경북연구원(GDI) · 수상팀은 2026년 12월 「경상북도 미래예측포럼」과 연계한 시상 · 전시에 협조 · 문의 shinemakers2026@daum.net
접수가 끝난 뒤에도 이 자료는 그대로 둡니다. 이런 지역 AX · 아이디어 공모는 해마다 비슷한 형태로 다시 열리므로, 공모 분야 구분 · 심사 배점 · 제출 서류 구성이 다음 회차 준비의 기준표가 됩니다. 특히 도민 체감성 30점 · 경북 적합성 25점 — 기술의 화려함보다 “경북 도민의 어떤 일상 문제를 실제로 덜어주는가”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은 다음 공모에서도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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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2개 시 · 군과 인접 시 · 도(강원 · 충북 · 경남 · 대구 · 울산) 경계. 아래 03 지역별 적용 아이템이 경주에서 어느 방향으로 이어지는지 지도와 함께 보면 이동 동선이 읽힙니다. ※ 군위군은 2023년 7월 1일부터 대구광역시로 편입 — 자료마다 경북 시 · 군 수가 23개 / 22개로 갈리는 원인입니다. 출처: 위키백과 「경상북도」 · CC BY-SA
경북에는 우수한 관광자원이 많지만 관광객의 온라인 관심과 방문 동선은 경주에 집중되어 있다. 핵심 질문은 “경주에 온 관광객을 다음 경북 지역으로 어떻게 이동시킬 것인가?”이다.
인기 관광지와 리뷰가 경주에 집중되어 다른 지역의 관광자원이 상대적으로 덜 노출됨.
관광객이 한 도시에서 다음 도시로 이동하도록 유도하는 개인 맞춤형 연계 서비스가 부족함.
명소 방문이 지역 음식점·카페·체험·숙박의 실제 소비로 충분히 이어지지 않음.
| 지역 | 지역문제 | 지역 특화 창업 아이템 | 연결 자원 |
|---|---|---|---|
| 경주 | 유명 관광지 집중·혼잡 | AI 분산관광 추천 | 불국사·황리단길·대릉원·동궁과 월지 |
| 포항 | 개별 관광지 간 연계 부족 | 해양·시장·야간관광 코스 | 호미곶·영일대·죽도시장·구룡포 |
| 안동 | 문화유산 중심 당일관광 | 문화유산 → 야간관광 → 숙박 연결 | 하회마을·월영교·도산서원·전통시장 |
| 영주 | 좋은 자원 대비 낮은 인지도 | 역사문화+산림치유 웰니스 코스 | 부석사·무섬마을·국립산림치유원 |
| 청송 | 주왕산 중심 단일 목적 방문 | 트레킹+사과+농촌체험 결합 | 주왕산·주산지·지역농가 |
| 영덕 | 해안 관광자원 간 연결 부족 | 블루로드+미식+드라이브 패스 | 블루로드·삼사해상공원·지역미식 |
| 울진 | 자연자원의 상품화 부족 | 산림+해양 웰니스 패키지 | 통고산·해안·자연휴양림 |
| 문경 | 문경새재 중심 관광 | 역사걷기+레저+로컬체험 | 문경새재·불정자연휴양림 |
| 청도 | 개별 명소 중심 관광 | 사찰+농촌+웰니스 코스 | 운문사·프로방스·농촌자원 |
| 상주 | 관광목적지 인지도 낮음 | 자전거+낙동강 생태관광 | 상주자전거박물관·낙동강생물자원관 |
| 울릉 | 기상·교통 불확실성 | 날씨·선박 연동 AI 일정관리 | 울릉도 생태·지질·해양관광 |
AI 관광분산 + 체류시간 증가 + 지역상권 연결
안동·영주 문화유산 방문을 야간·숙박으로 연결
영주·청송·문경·울진의 산림웰니스 통합상품
포항·영덕·울진·울릉 실시간 해양관광 루트
전통시장·로컬상점 방문을 유도하는 관광 게임화
경북의 관광자원 부족이 아니라 관광객 이동·체류·소비의 연결 부족을 해결하는 창업모델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