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방문규모와 대표 관광지·축제 방문객을 구분해 표시했습니다.
경주의 5,020만 명은 2025 연간 외지인 방문자, 포항·구미·경산·경주의 상반기 값은 2025 상반기 방문규모입니다.
하회마을·문경새재는 관광지점 방문객이며, 김천김밥축제·보현산별빛축제·소수서원 야간개장은 특정 행사·기간 방문객입니다.
서로 다른 지표와 기간을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① 경북 지역 확대 지도 · 도시 위치 개요
영주
YEONGJU
북부권
문경
MUNGYEONG
북서부
안동
ANDONG
북부 중심
상주
SANGJU
서부권
김천
GIMCHEON
남서부
구미
GUMI
산업도시
영천
YEONGCHEON
남동부
경산
GYEONGSAN
대구 연계
경주
GYEONGJU
역사문화
포항
POHANG
동해안
핀 마커 대신 경북 지역을 확대해 도시 위치를 개략적으로 배치했습니다. 도시명을 클릭하면 아래 카드가 강조됩니다.
동해안권 · 포항 · 경주북부권 · 안동 · 영주 · 문경서부권 · 상주 · 김천 · 구미남부권 · 경산 · 영천
② 참고 지도 · 행정구역 · 생활권 · 기후권
시 · 군 행정구역
경상북도 22개 시 · 군과 인접 시 · 도(강원 · 충북 · 경남 · 대구 · 울산) 경계.
※ 군위군은 2023년 7월 1일부터 대구광역시로 편입
출처: 위키백과 「경상북도」 · CC BY-SA
생활권 구분
(좌) 농어촌 · 도농연계(영주–봉화권 제외) / (우) 도농연계(영주–봉화권) · 중추도시.
행정구역과 실제 생활 · 이동 권역이 다르게 묶이는 지점을 보여 준다.
출처: 대구경북연구원 ·
나무위키 「경상북도」 수록 · CC BY-NC-SA 2.0 KR
농어촌생활권 5
① 고령–성주권
② 의성–군위권
③ 영덕–영양–울진권
⑪ 영주–단양–영월권 3개 도 연계
⑫ 김천–무주–영동권 3개 도 연계
도농연계생활권 3
④ 영주–봉화권
⑤ 상주–문경–예천권
⑥ 경산–영천–청도권
중추도시생활권 4
⑦ 대구권 경산 · 영천 · 청도 · 성주 · 고령 · 합천 · 칠곡
⑧ 포항권 포항 · 경주 · 영덕 · 울진 · 울릉
⑨ 안동권 안동 · 의성 · 청송 · 영양 · 예천
⑩ 구미권 구미 · 김천 · 칠곡
번호는 지도 안 표기와 같습니다. 합천 · 무주 · 영동 · 단양 · 영월은 경북 밖(경남 · 전북 · 충북 · 충남 · 강원)이며,
생활권이 도 경계를 넘어 묶이는 사례입니다.
기후 구분 태백산맥과 중앙 내륙을 경계로 나뉨
동해안 지역
울진군 평지 · 영덕 · 포항 · 경주 · 울릉
남부 지역
경산 · 영천 · 청도 · 고령 · 성주 · 칠곡 · 구미 · 김천
북부 지역
상주 · 문경 · 예천 · 안동 · 의성 · 영주
북부 산간 지역
봉화 · 영양 · 청송 · 울진군 서부 산지
울진은 평지가 동해안, 서부 산지가 북부 산간으로 한 군이 둘로 갈립니다.
같은 시 · 군 안에서도 기후가 달라지므로 축제 · 체험 프로그램의 운영 시기를 잡을 때 유의합니다.
①의 개요도가 도시 위치를 보여 준다면, 여기 자료들은 경북을 나누는 세 가지 기준
— 행정구역(경계) · 생활권(이동 · 통근) · 기후권(자연 조건) — 을 보여 줍니다.
관광권 설정 · 사업 대상지 · 계절 상품 기획에서 각각 다른 기준이 쓰입니다.
③ 도시별 인구 · 관광특성 · 방문규모 · 대표 관광지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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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로 보는 경상북도(+대구) 시군별 인구 변화 1966–2019 ↗아래 표가 2026년 현재의 인구를 보여 준다면, 이 영상은 50여 년에 걸친 변화를 보여 줍니다. 구미 · 경산의 성장과 북부 군 지역의 감소가 어느 시점부터 갈라지는지 함께 보면, 지금의 인구 순위가 왜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읽힙니다.
④ 도시별 관광 · 문화 운영기관과 대표 축제
③이 도시의 규모를 보여 준다면, 여기는 그 도시의 관광 · 축제를 누가 운영하는가를 보여 줍니다.
같은 경북 안에서도 문화재단 · 관광공단 · 시설관리공단 · 시청 직영으로 운영 주체가 갈립니다.
현장실습 · 인턴 · 채용 · 공모를 찾을 때 먼저 두드릴 곳이자, 지역축제 기획을 공부할 때의 발주처이기도 합니다.
운영 형태가 갈리는 점을 함께 보면 좋습니다 —
문화재단(경주 · 포항 · 구미)은 문화예술 지원이 중심, 문화관광재단(경산 · 영주)은 관광까지 포괄,
관광공단 · 시설관리공단(문경 · 영천)은 시설 운영이 축이고, 김천 · 상주는 시청이 직접 맡습니다.
같은 축제라도 어디에 지원하고 누구에게 제안하는지가 달라집니다.
안동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를 함께 운영해 MICE까지 걸칩니다.
※ 트립어드바이저는 이용자 생성 콘텐츠입니다. 설명 · 순위 · 리뷰 수는 해당 사이트의 자료이므로
옮겨 적지 않고 링크로만 참고합니다. 수업 · 보고서에 인용할 때는 공공 출처를 함께 확인하세요.
자료 기준
① 주민등록인구: 2026년 7월 말 기준 수업자료 값.
② 도시 방문규모: 한국관광 데이터랩 및 이를 인용한 언론보도. 이동통신 기반 연인원·방문규모와 순 방문자 수는 동일하지 않음.
③ 포항 3,139만·구미 3,970만·경산 2,467만·경주 3,192만: 2025 상반기 방문규모(경북일보 2025.08.17).
④ 경주 약 5,020만: 2025 연간 외지인 방문자 관련 보도(에너지경제 2026.01.11).
⑤ 하회마을 483,340명: 2025 연간 관람객. 국가유산청 「국가유산관리현황」 인용 국가데이터처 자료.
⑥ 소수서원 약 5,000명: 2026.5.2~5.31 야간개장 관람객. 영주시 집계 인용 보도.
⑦ 문경새재도립공원 4,051,765명: 2025 연간 방문객. 문경시 집계 인용 보도.
⑧ 김천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 일원 약 150,000명: 2025 김천김밥축제 2일간 방문객. 관광지 연간 입장객이 아님.
⑨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 약 32,000명: 2025 보현산별빛축제 3일간 방문객. 타지역 방문객 비중 약 85%로 평가됨.
⑩ 부석사·무섬마을·경천대·경천섬은 확인 가능한 최신 개별 연간 방문객 수를 임의로 입력하지 않음.